Tasha Jo

(Kitchen Team)

Contemplating her future, Tasha blindly left for Canada where she found her dreams of being a cook. After one year of cooking school and too much sweet desserts in Italy, Tasha returned to Korea to work at The Italian Restaurant “Grano.” Having also worked in Jeju Island and in California under one of the star-local chefs, Tasha was attracted to the vibrant energy of Manimal’s kitchen.   Now, Tasha just wants to grow steadily with Team Manimal.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다 무작정 캐나다로 떠나 자신감과 요리사라는 꿈을 얻은 타샤는, 1년동안 이탈리아 요리학교에 유학을 다녀왔다. 한국에 돌아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라노’에서 일을 했고, 제주도 그리고 미국 LA에서도 유명한 쉐프 밑에서 불법노동자로도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 매니멀의 작은 주방에서 풍겨나오는 강한 에너지에 충경을 느낀 타샤는, 이젠 매니멀이라는 팀과 함께 이 여정을 묵묵하고 꾸준하게 가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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